(주)메인에이지

시니어신문‧시니어시대 인수합병

시니어 종합 인터넷신문 ‘시니어신문’과 격월간 ‘시니어시대’가 메인에이지의 새 식구가 되었습니다. 시니어신문과 시니어시대는 2015년 11월 창간된 매체들로, 그간 예비사회적기업 (주)위드네이버가 운영해 왔습니다. (주)메인에이지와 (주)위드네이버는 2019년 2월 1일, 시니어신문과 시니어시대의 양도양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니어신문은 2016년 3월, 시니어기자단 교육을 개설해 같은 해 12월 500명이 수료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18년 6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의 추천을 받은 60여명의.

제1회 마중물강연회 성료

(주)메인에이지가 ‘메인에이지’ 독자를 대상으로 주최한 제1회 마중물강연회가 9월 22일 오후 2~6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70여명의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날 주제는 ‘당신의 인생2막, 안녕하십니까?’였습니다. 퇴직 후 성공적인 제2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주명룡 전 대한 은퇴자협회장은 일과 사회참여활동, 그리고 여가생활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때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제1회 마중물 강연회 초대

(주)메인에이지와 (사)한국중장년고용협회가 독자 여러분을 취업‧창업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인생 100세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시대 모든 아버지, 어머니의 고민입니다. 이제는 70대도 일할 곳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녹록치 않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쫓겨나고, 거절당합니다. 직장에서, 일터에서, 사회에서…. 나이 먹는 것이 재난인 시대, 과연 온당한가요?   메인에이지와 (사)한국중장년고용협회가 독자 여러분을 모시고 고민을 나누고자.

한국중장년고용협회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한국중장년고용협회와 주식회사 메인에이지는 이날 업무협약에서 중장년층의 고용증진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사회문화적 기반 마련을 통한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의 초석을 다지고, 성장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대한민국 중장년층의 고용증진을 위해 △중장년 고용과 관련한 제반 교육 및 홍보 활동 △중장년 고용증진을 위한 각종 조사․통계, 연구 및 출판사업 △중장년 친화기업 인증.

시니어 출판 전문 ‘메인에이지 미디어’ 설립

■ 소식지·홍보지·잡지·도서출판·사진 및 영상촬영까지 원스톱 제작 중심세대 및 노년세대 관련 각종 단체, 기관 등의 홍보책자, 소식지, 잡지, 서적 등을 위탁 제작합니다. 특히, 중장년층의 고용증대 및 일자리 확충, 노년세대의 복지증진 등을 주제로 한 도서출판 사업을 통해 걸음마 단계인 시니어전문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중장년 중심세대와 노년세대 전문 사진 및 영상 촬영도 병행, 대한민국 최초의 시니어전문.

타블로이드 주간 ‘메인에이지 위크’ 창간

■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주간신문(타블로이드 판형) 주간 mainAge week(메인에이지 위크)는 중심세대의 주요 이슈를 심층분석, 문제의 원인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기자들의 취재 방식을 대폭 줄였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여타 신문과 달리 국내외 현장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문제제기와 실질적인 정책대안, 중심세대의 감성을 보듬는 칼럼, 내일의 희망을 전하는 보통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색다른 편집이 강점입니다. 중장년.

인터넷신문 ‘메인에이지 투데이’ 창간

■ 중장년 [중심세대]의 오늘과 내일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인터넷신문 인터넷 www.mainage.today / 모바일 m.mainage.today 매일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mainAge today는 중심세대의 직업과 사회적 경륜, 창업, 자원봉사, 사회공헌활동, 은퇴설계, 재무, 각종 인터뷰 등 중심세대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 유용한 정보로 그득합니다. 특히, 중심세대를 주축으로 모든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場)으로서 생생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 고민과.

주식회사 메인에이지 창립

■ ‘중장년 중심세대의 일과 행복’을 지향하는 전문미디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대부분 사회화가 이뤄지고 학교 교육을 받는 20세 이전의 청소년기를 꼽을 것입니다. 평균수명이 60세 안팎이던 시절에는 청소년기의 교육정도에 따라 인생의 절정기인 30~40대 청장년기의 삶과 안위(安危)가 좌우됐습니다. 50~60대는 인생의 황혼기로서 자식들의 봉양을 받으며 생을 정리하던 시기로 인식됐습니다. 오랜 시간 되물림된 이러한 관습은 오늘날에도 잔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