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이드 주간 ‘메인에이지 위크’ 창간

타블로이드 주간 ‘메인에이지 위크’ 창간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주간신문(타블로이드 판형)

주간 mainAge week(메인에이지 위크)는 중심세대의 주요 이슈를 심층분석, 문제의 원인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기자들의 취재 방식을 대폭 줄였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여타 신문과 달리 국내외 현장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문제제기와 실질적인 정책대안, 중심세대의 감성을 보듬는 칼럼, 내일의 희망을 전하는 보통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색다른 편집이 강점입니다.

중장년 [중심세대]의 삶 속에서 일하는 현장 전문가 중심 편집

우리가 알고자 하는 정보와 그 정보를 담고 있는 그릇은 넘쳐납니다. 하지만 어느 것이 진짜 정보인지 구분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mainAge week는 이제까지의 신문편집과 단호한 결별을 선언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알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심도있는 이슈를 전달하기 위해 기자 중심이 아닌, 현장 전문가 집단의 기고와 칼럼을 핵심 콘텐츠로 담고 있습니다. 중심세대의 일과 사회참여를 위한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 오직 mainAge week에서만 들으실 수 있습니다.

평범한 중심세대 구성원의 성공과 실패를 중시하는 시민신문

mainAge week는 우리네 평범한 이웃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정치인이나 관료집단, 유명인사의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 내 형제, 내 가족, 내 이웃의 삶이기도 한 평범한 시민(市民)의 애환을 공유하면서 보다 나은 우리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mainAge week의 주인공은 바로 중심세대와 그의 부모형제, 아들딸들입니다. 이들이 겪어온 인생,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꿈과 희망이 mainAge week의 존재이유입니다. 중심세대의 고충과 애환, 염원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이웃과 사회에 전달하겠습니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시니어창업기관에서 무료로 보는 신문

현재 고용노동부는 중장년 퇴직(예정)자의 재취업과 창업,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전국 100여곳에서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및 시니어창업센터·시니어창업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mainAge week는 중장년 중심세대가 이들 기관을 적극 활용, 보다 원활히 전직(轉職)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시니어창업센터·시니어창업스쿨에서 만큼은 mainAge week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위태로운 고용환경과 사업 여건 속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중장년층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mainAge week의 확고한 신념입니다. mainAge week, 가까운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시니어창업센터·시니어창업스쿨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